[하단은 동아일보 기사 본문]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산하기관인 상남경영원이 오는 3월 건설업계 최고경영자(CEO)와 공공기관·금융회사 간부급을 대상으로 ‘연세대 경영대학 건설최고위과정(C_AMP)’을 개설한다.
상남경영원은 건설회사들이 AI·IoT·빅데이터·프롭테크 등 최첨단 경영기법을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인사이트를 기를 수 있도록 건설최고위과정을 새로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신문 기사 전문 보기 - 연세대 상남경영원, 내달 ‘건설최고위과정’ 개설·운영|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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