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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연세대 상남경영원 2013 FT 위탁 경영자과정 세계61위, 2년 연속 랭킹 진입
등록일: 2013-05-14  |  조회수: 6,952

[매일경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가 선정하는 `2013 기업위탁 경영자과정 랭킹(Executive Education- customised programmes)`에서 아시아권에서 유일하게 랭킹에 진입해 6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연세대는 이 부문에서 세계 68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은 연세대 경영대 부속 상남경영원이 운영하는 과정으로 지난해 신세계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동원그룹, 삼성증권, 한국전력공사, 국민은행 등 22개 기업들과 위탁 경영자과정을 운영했다.

손성규 상남경영원 원장은 "상남경영원이 기업 문화 및 특성에 최적화시킨 맞춤형 위탁교육과정을 꾸준히 개발해 온 덕분에 FT 랭킹 진입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위탁 교육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렬 연세대 경영대학장은 "상남경영원의 비학위 프로그램인 위탁 경영자과정이 작년에 이어 올해 세계 랭킹에 진입함으로써 연세경영의 위상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밝혔다. 

상남경영원은 LG그룹 구자경 명예회장 기금출연으로 1999년 3월에 개관했다. 개원 이래 위탁교육에 참여한 기업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80% 이상이 최소 3년 이상 교육을 지속해 왔다.

 한편 세계 랭킹에서 미국 듀크대가 1위를 차지했고, 프랑스 HEC파리, 스페인 IESE비즈니스스쿨이 그 뒤를 차지했다. 

 

이한나 기자  2013.05.13 15:40:48

기사원문: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3/05/37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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