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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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 Events
2012 상반기 상남 Team-Building워크숍 개최
등록일: 2012-04-21  |  조회수: 10,713

 
<상남경영원 Team-Building Workshop>
상남 따로, 또 같이, Funny Day!!  
 
 진정한 의미의 팀워크와 화합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2012 상남 Team Building 워크숍은 상남경영원 위탁교육생간의 화합과 인적 교류 증대를 위해 때론 함께, 때론 따로 대화합의 장이었다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은 지난 2012421일 토요일 상남경영원에서 5개 위탁과정을 대상으로 ‘2012년 상남 Team-Building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2011 상남 Team-Building 워크숍에 이어 교육생 간의 화합과 인적교류 증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OCI MBA과정 교육생 45, 금호아시아나 MBA과정 교육생 28, 신세계 SMBA과정 교육생 30, SK하이닉스 교육생 31, 동원-연세 MBA과정 교육생 40명을 비롯해 각 과정 주임교수, 각 위탁사 인사담당자, 상남경영원 임직원 등 지난해보다 많은 총 200여 명에 달하는 인원이 참가해 상남 위탁과정 교육생들의 대화합의 장이 진행되었다.
 
 상남경영원 손성규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Team-Building 워크숍은 과정별로 2개팀씩 총 10개 팀으로 구성되어 팀별 미션 및 다양한 게임을 수행하였다. 특히, 우천관계로 Plan B로 진행되어 많은 우려 속에 상남 내부에서 워크숍이 시작되었지만 우려일 뿐이었다. 본인이 아닌 동료를 통해 자기소개를 진행한 Ice Breaking 시간은 집중력 향상과 교육생 간의 의사소통과 관계형성을 촉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진행된 본 게임에서는 퍼즐게임과 Key Punch라는 2개의 미션을 각각 5개 팀이 나누어 교대로 수행하였다. 특히, 과정 구분 없이 서로 종족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진행했던 퍼즐게임은 타 과정과의 교감의 자리가 되었고 말이 아닌 의성어와 행동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점이 특별한 재미를 주었다. 더불어, 각 과정 팀별로 했던 Key Punch의 경우 빠른 두뇌회전과 행동을 필요로 하여 빠른 시간에 미션을 수행함으로써 긴장감과 팀별 결속을 높여 주는 성과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팀 성적과 연계된 만큼 동기부여를 증대하고 의욕을 더욱 고취시키는 시간이 되었다. 워크숍을 마친 참석자 전원은 상남경영원 로비에 모여 각 팀 대표들이 나와 팀별 미션수행과 활동내용을 Debrief하고 스스로 팀별 MVP 선발하였다.
 
 워크숍에 참석한 교육생들 대부분이 참신한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팀워크 향상을 위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큰 즐거움이 되어 좋았고 이러한 화합의 시간이 더 있었음 한다라고 아쉬우면서도 즐거운 행사 참가 소감을 밝혔다.
 
 Team-Building 워크숍의 마지막 순서인 우수팀 및 MVP 시상과 행운권 추첨에서는 각 과정들의 풍성한 협찬품으로 인해 더욱 행사가 풍성해졌다.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고 참가자들은 상남경영원 1층 로터스 홀에서의 만찬을 즐겼다. 때론 협력하고 때론 경쟁한 서로 간의 화합과 끈끈한 결속을 다시 한 번 다졌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날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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